역시 하나를 포기하게 되면 하나를 얻게 되는 것 같아요. 등가교환의 법칙이랄까... (웃음)
와우에서의 100여명의 인연을 포기하기란, 꽤나 힘든 선택이었지만, 그래도 그 인연의 대부분이 미니위니에서 시작한 것인지라, msn에서 다시 이어가고 있지만, 함께 파티도 하고, 어려운 난관을 해쳐나가고 하는 건 더이상 하지 못하겠네요.
라그나로크를 접었을 때도 그랬지만, 온라인게임이라는 것은 만들어둔 그 인연때문이라도 접는 것에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 주제는 이게 아니라... 이번에 태터툴즈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드디어 싱크기능이 동작하게 되었답니다.
뭐, 약간의 편법을 쓰기는 했지만서도, 태터툴즈 사용자 분들 중에, 통계를 보면 여타 메타사이트들보다 태터센터에서 오시는 분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심 싱크기능이 안될때, '많은분들이 못와주시겠구나' 라고 생각하면서도, 설마 방문객 수에 차이가 많이 날까 했었는데, 정말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태터센터에 단 7개의 글을 싱크했지만, 이틀만에 태터센터쪽에서 접속하신분이 당당히 상위에 랭크. 조만간 올블로그와, 블코에서 오신 분들을 넘어설 것 같아요.
한없이 이상하게 흐른 글이지만, 뭐 주제는 "태터센터의 힘은 역시 막강했다." 랄까요? ^^;
덧, 싸이월드의 습성이 아직 남아있어서인지, 방문객은 늘었지만 덧글수는 그대로이면 슬퍼요 >ㅁ<
(헛! 블로그는 자기만족을 위한거야... 그런거에 신경쓰면안돼. - 흑, 하지만 신경쓰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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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태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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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쯔님 제 후배더군요 4학번 아래!^^* 전 공대출신은 아닙니다만..이런 우연한 만남이 있어 새로운 재미도 찾을 수 있지요 ㅎㅎ 후배님께 배울것도 많을 것 같은데, 자주 봐요^^
2005/01/19 22:30헛! 이런 우연이 >ㅁ<
2005/01/19 22:43안녕하세요~ 선배님 +_+
태터 답글 달기 운동이라 할까요? ㅎㅎ
2005/01/20 01:28늘 감사하게 알쯔님 블로그 및 홈페이지 훔쳐보고 있습니다..;;
ㅎㅎ 훔쳐봐주시는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해요 >ㅁ<
2005/01/20 03:09태터는 막강하죠^^... 좋은글 많이 훔쳐보고 갑니다. 앗.. 고기집아들님도 오셨네 ㅎㅎㅎ
2005/01/20 11:44^^;; 어서오세요 >ㅁ<
2005/01/20 17:03인연이 끊어진 것은 아니죵.. ㅋㅋㅋ
2005/01/20 13:55길드워라던가.. 다른 게임이 출시되면.. 그쪽에서 볼 수도 잇는 것이공...
암튼~!! 끊어진 거 아니에욧~!
끊어졌다고는 말 안했어요 ;ㅁ;
2005/01/20 17:03워낙 인기인이시니-_-b
2005/01/21 03:21헛.. 인기인이라뇨 ;ㅁ;
2005/01/22 12:01마비노기 좋지.. [질기다;]
2005/01/21 21:01나야 요즘 핸드폰도 잃어버리고 [..] 알바의 압박에 의해 연락을 끊어놓고 있긴 하지만;
가끔 놀고싶은 충동이 -_-
ㅋ... 여러가지 압박이...
2005/01/22 12:01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