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Gmail에서 초대권을 풀고있다봅니다. 곳곳에 이런글이 보이는 것을 봐선 말이죠.
하지만, 이미 1Gbtye의 용량은, 여기저기에서 용량을 늘려 서비스를 하고 있는 곳이 많아지고 - 대표적으로 파란메일(오래갈것이라고는 생각하지않지만) - 아직까지 UTF-8만 고집, 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대부분의 웹메일과 주고받기가 되지 않는 문제(물론 이것은 Gmail 측 잘못이다라기보단 오직 EUC-KR만 지원하는 국내 서비스업체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불편한 가입방식으로 점점 그 메리트가 줄어들고 있는 Gmail 입니다만...
그래도 혹, 필요하신분이 있을 듯 하여 포스팅합니다. 총 4장이 현재 남아있구요. 답변이나 트랙백으로 이름, 초대권을 받을 이메일주소를 적어주시면 선착순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그래도 대용량 메일서비스 중 POP3를 유일하게 지원하기에-제가 알기로는-나름대로 쓸만합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받아보면 깨짐현상도 없고요.(아웃룩에서 자체적으로 UTF-8 인코딩을 지원합니다. :) )
덧, Gmail은 계속 이런식으로 회원을 늘릴려는 것일까요? 베타딱지는 언제땔런지... 뭐 이렇게 회원을 모집하는게, 유령회원을 줄인다거나 특이하다거나, 그렇긴 하지만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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