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각오, 또는 새해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을까요?
잠자리에 들기전 한번쯤 생각해보고, 새해 계획을 세우는것도 좋을듯 해요 :)
지금!! 전화통에 불나시는분들~!
엄지손가락이 안보일정도로 문자보내시는분들~!
보신각에 나가서 사람들 틈에 끼어 숨도 제대로 못쉬는 분들~!
애인손을 꼭 붙잡고 분위기 좋은곳에서 오붓한 대화를 나누고 계신분들~! <- 부럽다!
그리고 텔레비젼앞에 앉아 새해분위기를 느끼고 계신분들~!
새해 일출을 보기위해 남산이나 인근 산을 찾아가시는 분들~!
가족과 함께, 멋진 밤을 보내고 계신 분들~!
모두모두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올해엔 부디 좋은소식, 그리고 더이상 외롭지 않은 한해가 되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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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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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9년 첫날.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삭제2006년쯤 썼던 나의 다짐을 보면, 참 말은 잘해놨다. 하지만 지금 보면 좀 변했나? 싶기도 한데. 그대로 같다. 올해는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프랭클린 플래너도 쓰기 시작했고, 나의 사명서도 썼다. 새기고 새기고, 말뿐이 아니라, 진정으로 원하는 나의 모습에 다가갈 수 있는. 2009년 한해를 보내자. ㅇ ㅏㅈ ㅏ!! 인생관 道와悳에 바탕을 둔 삶. 생활신조 인생을 즐겁게 해주는 요소는 어디에나 있다. 좌우명 仁子無敵이라. 責人之心으로 責己하고..
2010/07/2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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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하신년~
2005/01/01 00:51근데여~ '아듀'는 헤어질 때 쓰는 인사말 아닌가요??? ^^:
헉! 살포시 수정을;; 아 부끄러워라; ;ㅁ;
2005/01/01 00:53알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5년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2005/01/02 10:45anakin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한 하루 되시길... :)
2005/01/06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