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한거라곤 "옆구리가 더이상 춥지않게 되었다" 외엔 변한게 하나도 없는 친구.
교대라, 주위에 여자밖에 없다고, 주위에 남자밖에 없는 공대를 다니는 나에게 염장을 지르긴 했지만, 즐거운 만남.
덧, 이 술자리가 연말연시 계속이어지는 술자리의 시작이 될줄이야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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