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렇게 열심히 시험공부를 한것도 아니었죠.(네 열심히 WoW만 했습니다.)
그래도 시험이 끝나서 행복한것은, 이제 WoW를 하고 있어도 기분이 묘하지 않다는 것이겠죠. 그동안은 "시험기간에 이게 무슨짓이냐"라고 생각하면서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이죠. 와우!
시험기간이다(사실 이건 1%도 미치지 않는 영향입니다만...), WoW다 해서 블로깅시간이 대폭 줄었었는데, 점차 회복세로 돌아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말?)
덧, 앞서 말했다싶이 거의 포기하다싶이 한 이번학기 학점은, 신경안쓰기로 했습니다.
덧, 역시, 어서 군대나 다녀와야겠어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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