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log의 축약어. (Short for weblog.)
횡설수설 시시해 빠진 온라인 일기로서, 글쓴이에게 사람들이 그들의 멍청하고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삶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환상을 불어 넣어 준다. "숙제 좆같다", "오늘 대낮까지 퍼 잤다" 따위의 매혹적인 글로 이루어져 있다. (A meandering, blatantly uninteresting online diary that gives the author the illusion that people are interested in their stupid, pathetic life. Consists of such riveting entries as "homework sucks" and "I slept until noon today.")
횡설수설 시시해 빠진 온라인 일기로서, 글쓴이에게 사람들이 그들의 멍청하고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삶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환상을 불어 넣어 준다. "숙제 좆같다", "오늘 대낮까지 퍼 잤다" 따위의 매혹적인 글로 이루어져 있다. (A meandering, blatantly uninteresting online diary that gives the author the illusion that people are interested in their stupid, pathetic life. Consists of such riveting entries as "homework sucks" and "I slept until noon today.")
언제부턴가(물론 나를 포함하여) 자신의 일상을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올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개인이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하기가 힘들던 시절에 대형커뮤니티나 동호회 사이트등의 자유게시판에 올라왔음직한 포스트들이, 블로그 이용의 손쉬움을 앞세워 블로그란 이름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웃자고 한 정의겠지만, 블로그의 원래 정의가 무색해진 나의 블로그만 바라봐도, 뜨끔하지만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정의이다.
* Blog의 삐딱한 정의에서 트랙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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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고 한 정의가 아니면 더욱 낭패;;
2004/10/31 21:47추천수가 많았다는건 이미 웃자고 한 정의가 아니란 소리일수도 (응? 무슨말인지;;)
2004/12/10 02:19여기 글 관련 내용이 있어서 링크합니다...^^;
2004/12/02 15:03링크감사합니다. >ㅁ<
2004/12/04 12:35멋진 정의군요. 젯털님 블로그에서 넘어왔는데,
2004/12/02 22:37저도 링크해야겠습니다...
^^;; 링크감사합니다.
2004/12/04 12:35링크 했습니다. 트랙백은 좀 귀찮아서... 아무튼 신고^^
2004/12/09 13:38링크 감사하옵니다 >ㅁ<
2004/12/10 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