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부터 저와 쭉 함께해온 녀석입니다.
생각보다 매우 똑똑해서 주인을 아주 우습게 알고, 자기주장도 강한녀석이지요.
이름은 코코. 이제 어느덧 중년의 나이를 바라보고 있지만, 하는짓은 고집쌘 꼬마녀석.
종족(?)은 요크셔테리어 성별은 저와 같은 남자입니다.
먹는것을 매우 밝히고, 팔베게해서 자는 것을 좋아라합니다. "뽀뽀"라고 외치면 입이 아닌 코를 햝아준다죠. 그래서 이름이 코코인건 절대 아닙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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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똘 & 말 입니다
Tracked from 추운오리 농장 삭제우리집 강아지 둘다 한 3년은 넘었음
2008/06/1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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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가 있는데 이놈 크기가 보통이 아니라 종자가 많이 의심됩니다.
2008/06/19 13:23누워있는 모습을 보면 배게 하나를 다 덮어버릴 기럭지 랄까요
우리집 똘이 보단 순수형통인듯 하네요.'
트랙백 걸었으니 한번 구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