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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쯔의 외부기억장치

2008년 2월 11일.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이 전소되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날.
숭례문

이전의 숭례문 photo by Lohan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의 숭례문 photo by


오늘, 우리는 소중한 문화재를 태워버렸고, 국가의 자손심을 무너뜨렸다.
미래에도 기억하고 반성할 사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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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쯔
일상이야기/오프라인이야기 l 2008/02/1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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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숭례문 전소에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Tracked from Young Kyoung.Net  삭제

    설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저녁, 숭례문이 불타기 시작했다. 다음 날 새벽엔 결국 무너져 내리기 시작해 삽시간에 붕괴로 이어졌다. 6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보가 한 노인의 어이없는 방화로 인해 허망하게 사라지고 만 것이다. 관련있는 각 기관들은 서로 책임을 회피하기에 바쁘고 벌써부터 숭례문 복구과정을 관광상품화 하자는 논의가 벌어지고 있다. 거기다가 자랑스런 2MB는 국민의 성금으로 숭례문을 복구하자는 망언을 하고 있다. 도대체 생각을 하고 말하는..

    2008/02/1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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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영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트랙백 올립니다.
    약간은 격앙된 감정으로 작성한 것 같아서 어떻게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제 솔직한 감정입니다.

    2008/02/1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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