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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쯔의 외부기억장치

게임시장과 포털?

국내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는 포털 서비스들은 그 숫자가 해외 사례에 비해서 적지 않은 서비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부동의 선두를 지키고 있는 네이버 그리고 중간 서열 싸움이 치열한 다음,엠파스,파란 등이 그 우열을 가리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또한 게임 포털이라는 전문성을 내포한 서비스를 내걸고 있는 한게임,피망,넷마블등도 그 우열을 그리기 어려울 정도의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이라는 이들 전문 영역의 서비스들을 실시하고 있는 성격을 과연 어디까지 포털이라는 의미의 서비스로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가의 문제로 부터 시작하여 국내의 게임 포털이라는

장르가 과연 어디까지 그 발전과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국내에 온라인 게임이라는 문화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성장세를 보이며 엄청난 도약을 하고 있음은 이미 게임 유저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 들사이에서도 그리 낮선 소식은 아닙니다.

국내에서 서비스 되어지고 있는 온라인 게임의 숫자만해도 이미 200여종 정도서비스 되어지고 있으며, 50여종의 패키지게임 그리고 이들을 합친 숫자보다 많은 500여종의 비디오 게임들이 국내에서 서비스가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이 현재의 성장세 입니다.

2007년 상반기에만도 벌서 7종이 넘는 국내외 신규게임들이 런칭을 실시하고있을 정도로 지금 이시간에도 시장의 가속화 성장은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 시장입니다.

또한 이들의 게임유저들을 통해 이루어지는 자체 팬사이트들의 숫자도 이미 200여 사이트를 넘나들고 있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국내 게임 포털?

포털~! 영문으로는 (portal)로 표현되어지고 있으며, 현재의 그 사용 의미로는 관문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물론 웹상에서의 원하는정보를얻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할 대문이라는 의미로 다시 해석되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 다른 국가보다 커뮤니티 서비스가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현재는 단지 부가적인 서비스로만 이루어지는데 그치지 않고 유저들의 필수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 또한 국내 포털의

필수적인 서비스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것도 그 특징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내에서 서비스 되어지고 있는 게임 포털은 과연 진정한 게임 포털이라고 할 수 있는가?

현재 국내에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게임 포털이라는 명칭을 통해서 런칭되어지고 있는 서비스 공간을 보면 그들이 말하는 의미의 게임 포털은 해당 서비스 업체가 다양한 게임을 한자리에서 서비스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작이 될 수 있는 공간의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큐베이트가 생각하는 게임 포털의 의미는 좀 다르게 해석되어집니다.

게임 포털이라 할 수 있는 의미는 게이머 또는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며 사용하면서 상호 유저들과의 커뮤니티는 물론 각종 정보의 교류와 이들 관련 정보들을 자유로운 검색을 통해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말 할 수있다고 봅니다.


이에 반해 국내의 현실은 유저들이 원하는 정보를 상호 교류할 수 있고 접할 수있는 공간은 열악한 환경의 개인서비스(팬사이트)들로 대다수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부 업체에서 이들 서비스를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하지만 그 숫자는 국내 게임문화 및 시장의 성장세를 볼 때 사실 미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성정세를 가속화 하고 있는 게임 포털이라하는 업체들의 서비스는 아직 자사의 게임과 상호 계약되어진 게임만을 접할 수 있는 게임시작의 집약성으로 그 성격이 맞추어져 있어, 포털이 갖추어져야 할 두가지의 서비스 면이 사실 서로 떨어져 그 시너지를 발휘되어지는데 제약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게임 전문 검색 포털의 도전!

그렇다면 일반 생활 포털들이 서비스하고 있는 정보 검색의 성격을 왜 현재의 게임포털들은 시행하고 있지 않는 것일까? 라고 다시 한번 자문해 보는 것으로 시작한 부분이 새로운 도전으로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해결 방안 또는 새로운 제시의 문제로 부터 시작되어지는 것이 항상 모든 시작의 원리가 되는것이 아닐까? 라는 작은 자신감으로 부터 시작된 작은 꿈틀거림은 이내 현실화 해본다 라는 조금은 무모할 지 모를 도전기는약 1년이 넘는기간동안 많은 고민과 숙제를 하나 둘씩 접하게 되면서 치열하며 지루한 싸움을 시작하기에 이르렀
으며, 지금도 5명도 채 되지않은 개발자들과 뜻을 모아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오면서 본격적인 도전이 시작되었습
니다.

사실 어느 정도의 노하우를 겸비한 중견급 업체들도 아직 실시 하지 못한 또는 하지않은 서비스에 도전해본다는 것
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번의 시행착오와 경험을 쌓는것만 으로도 충분 할 수 있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는 어느덧 서서히 그 모
습을 갖추어내기에 이르렀고, 이내 성숙한 서비스를 실시해도 좋을 만큼 완성되어있지는 못하지만, 서비스를 과감
히 시행해보기에 이르렀습니다.

부족한 부분들은 앞으로 운영을 경험하면서 쌓아가야할 부분들이 더욱 크다고 판단되었습니다.

'게임 전문 검색 포털'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중견 업체들이나 그이상의 업체들만큼 충분한 자금력과 인력을 동원 할 수 있는 현실도 환경도 턱없이 부족하고 배려되지 못했기에 많은 고통도 배고픔과 걱정도 뒤 따랐지만, 새로운 도전의 정신으로 무장된 의지와 열정으로 그간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선보이는 만큼 좋은 결과로서 계속 발전된 모습으로 많은 유저들과 게이머들에게 선보이고자 합니다.

게임 전문 검색 포털 이라는 서비스를 준비한 이들의 한가지 공통된 생각!

"모든 정보는 만인에게 평등하다."

라는 생각과 정신을 끝까지 잃지 않고 이 길을 나아가길 바랍니다.

아직은 많은 점들이 부족하고 더욱보강되어져야 할 부분들이 더욱 많지만, 그 부족한 부분들은 더이상 개발자들만
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부족한 부분은 게임문화를 즐기며, 양성해 나아가고 있는 유저들의 몫으로 채워져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서툴고 미숙하지만 게임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새로운 도전에 힘을 실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애정어린 질타도 마다하지 않을것입니다.
유저와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서 만들어 나아가는 새로운 도전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유저분들을 게임 전문 검색 포털 큐베이트의 테스터로 모십니다.

www.qv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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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쯔
일상이야기/온라인이야기 l 2007/07/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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