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 청승을 떨고 있는걸 보니... (웃음)
가만히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니, 문뜩 떠오르는 사람이 있더라-
그리곤 또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그 사람의 모습을 찾아도 보고. 괜히 심란해져선; 훗-
이래서 인터넷이며, 메신져를 접어야 하는 것인데...
인터넷 곳곳에, 물건 하나하나에 남겨진 추억이란건, 몇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다는 것.
담배나 태우러 가야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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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씨..주글래..설가더니 영~~~~-_-
2007/06/26 01:49이제 부산도 그렇고, 서울도 그렇고 점점 나의 영역이 줄어드는듯한;; OTL
2007/07/23 21:34아알~ 벌써 내가 그리운겨?ㅋ
2007/06/26 12:32응 그리워 그리워 ㅠㅠ
2007/07/23 21:34사무실에 놀러와라- 술이나 빨잣;;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