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에 절 만나주신,
박주영군, 신요한군, 최예지양, 배소영양, 조정원양, 윤동욱군, 이효정누님, 안성민군, 이형준형님, 이주영군, 홍성훈군, 조인호군, 백경렬군, 박대호형님
그리고 시간관계상 또는 개개인 사정상 만나지 못한,
손형창형님, 정소원양, 조혜주양, 조나래양, 김현묵군, 유지민양, 김혜리양, 김형근군, 김민수군, 이교민군, 이미나양 등등
제가 서울에 감에 있어 환영해주신 모든분들, 제 연락을 받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그대들이 있기에 3일간 서울에서 재미있게 놀다 내려왔습니다. =)
함께함에 즐거운 인연들이 있기에, 힘을 내는 알쯔입니다.
비록 술이약해 일찍 뻗곤 했지만, 그래도 나름 끝까지 잘 놀았지요? ^^;;
오후 1시에 시작해 다음날 새벽4시까지 달리고, 또 다음날 기운찬 모습을 보여준 당신들의 체력에 경의를...
노래방 2시간 비용 및 고깃집 지불하신 조인호군에게 늦었지만 감사를, 찜질방, 고깃집 등 부족할때마다 돈 찾아서 기부해주신(?) 이형준형님께 다시 감사를, 1차 술집/세미나실 비용, 회비로 함께 지불해주신 많은분들께 감사를...
크리스마스라는 귀한 날 시간을 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조만간 신년회겸 또 한번 만나뵙기를 간절히 청하면서... 그날, 정말 즐거웠음을 다시한번 강조드립니다!!!
더불어 시간관계상, 그리고 또 감기에 걸리셔서, 또는 사정상 미처 만나뵙지 못한 많은분들, 비록 그날 만나지못해 아쉬웠지만, 아직 우리에겐 많은시간이 있기에, 몇일후에 다시 만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덧, 그리고 연락처 바뀌시거나 제가 연락처를 알지못하는 많은분들!! 좀 알려주세요 ㅠ_ㅠ
덧, 그리고 제 기억이 맞다면 모든분께 연락을 드렸을 듯 합니다만, 실수로 연락하지못했던분들을 제외한, 나머지 제 연락을 받지못하신분들이 있다면, 제 연락처를 지우셔도 됩니다.
그 분들은, 건방지게도 제가 먼저... 정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덧, 쓰다보니 감사글인지, 까칠글인지 구분이 안되는군요- 어쨋든 감사글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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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06/12/29 21:03우리를 연결해주는 작은고리는 변하지 않는 사실-
2007/01/08 06:25정신없이 방황하던중 도움의 손길을 발견하지 못하였다면 분명 그것은 나의 실수-
목적이 있는 방황이었음에도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음에 더 방황했던, 목적과 수단이 바뀐상황으로 몰고간 것도 어찌보면 나의 잘못-
지쳐가고있음도 사실-
그리고, 언젠가 다시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