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있는 말을 밖으로 꺼내지 못하니
마음에 담겨있는 말이 늘면 늘수록 아픔만 더해질 뿐이다.
오프라인상에서 만나기는 두렵고, 온라인에서 말하고자 해도 이미 차단해버렸으니 말을 하지 못해 아픈자가 반대로 행동함이 모순이고,
생각하고 있는것을 감추려하니, 겉으로 표현되는건 내 마음속 생각과 정반대로 나타나, 겉모습만 인지하게 될테니 그것또한 모순이고,
늘어가는고민에, 늘어가는 담배꽁초, 줄어드는 몸무게
실제로 가슴이 아픈건지, 느낌인건지 숨조차 쉬기힘듬에도 담배는 입에서 떨어지지 않으니 이것또한 모순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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