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당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과 3,000원을 내면 3시간동안 세미나실을 이용할 수 있었지요.
세미나실에는 화이트보드도 구비되어있었구요.
더군다나, 라면/빵 무료에 음료 무제한 리필은... 돈 없는 학생들이 서로 모여 이야기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되는데 한몫을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영토를 이용할때는 늘, 지방소도시에도 있는 지점이 왜 한국에서 2번째로 큰 부산에는 없는것인지 ... 했었는데-
이번에 민들레영토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부산에도 생겼더군요.
서울에 가보았던 지점들과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조금더 좋은듯한 부산 민들레영토점...
아래에 사진을 몇개 첨부해두었으니 찾아가실분은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10월 17일날 오픈했다는데 사진으로 보니 제가 가 보았던 그 어떤 민들레영토보다 시설면에서 뛰어나네요-
언제 시간이 되면 찾아가봐야겠습니다.-
덧, 부산분들은 민토라고 하면 잘 모르시더군요... ㅠ_ㅠ
'일상이야기 > 오프라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늦었어- 그래서... (0) | 2006/12/16 |
|---|---|
| 웹업계는 참 좁다는말, 맞는듯해요- (0) | 2006/11/03 |
| 민들레영토 부산점이 생겼구나- (8) | 2006/10/28 |
| 이번 시험, 암울하다- (0) | 2006/10/24 |
| 에버랜드 (4) | 2006/10/20 |
| 이룰 수 없는 사랑 (0) | 2006/10/11 |
0 Votes |
||
0 Bookmarks |
TRACKBACK :: http://blog.arzz.com/trackback/234
-
Subject: 민들레영토 가고 싶지 않은 이유 몇가지.
Tracked from 바람노래 삭제사진 더 보기 부산 남포동에 민들레영토가(이하 : 민토) 생겼다.한국산 브렌드를 자랑으로 하며 서울에서 있던 것이 이곳 부산까지 온 것이다.딱 들어가니 약간은 시끌벅적한 분위기에 다른 민토와는 다른 분위기랄까?그렇지만 어차피 민토는 민토다. 글 더 보기 딱 들어가니 빨간 망토를 걸친 누님 둘이서 손을 마구마구 흔들며 인사를 한다.아...정말이지 난감하다...눈에도 너무 현란하게 보이고...사실 들어가기 전에 5분 정도 기다렸다.그때 하는 소리가 wa..
2007/01/17 01:5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많은 분들이 민들레 영토를 좋아들 하시던데..
2006/10/28 04:52전 상당히 싫어한다지요...
이유는 처음 거기 갔을때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어찌나 불친절했던지..
그 뒤로는 민들레 영토 전체에 대한 이미지가 확 나빠져 버렸다지요.. -_-;;
그렇군요.
2006/10/28 21:14전 홍대점, 신촌점, 대학로점 가봤는데 나름 알바들 착하던데;; 홍대쪽 알바분 한명 무지 이쁘시더군요 (어흑)
오호 드디어 생겼네 ㅠ_ㅠ 근데 어디여?? 남포동인가 -_-;;; 부산에 부대/부산역/남포동말고 또 빕스가 있던가 ;;
2006/10/28 11:35아무튼 꼭 가고 싶은 곳이였는데 잘 됐네 ~ ㅋㅋ
부산 남포동 PIFF 광장이라고 하더군...
2006/10/28 21:13민들레영토 홈페이지가면 공지로 적어놨더라..
사진 몇장 더하고-
남포동이면 너무 멀다....-_- 고작 여기 한번 가겠다고... 남포동까지;ㅂ;!!!!!!!!!!!!!!
2006/10/28 19:06민기님// 빕스가.. 해운대에두 있고.. 덕천에도 있고.. ;; 이곳저곳;;
너희학교에서 남포동까진 그리 멀지않어- + _+
2006/10/28 21:14아 그분 말하는건가 ㅋㅋ
2006/10/31 19:37키는 150cm 정도 밖에 안되는데 완전 인형같은 얼굴 ;ㅂ;b 완전 푹빠졌지 ㅋㅋ
응응...
2006/11/03 17:25우리끼리에선 이미 척하면 딱인가- ^^;
담에가서 사진이라도 찍어서 와야되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