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알쯔의 외부기억장치

내일 카드결제일이라, 통장잔고와, 결제예정금액을 비교해보니 80원이 부족한, 안습인 상황이...
근처에 우리은행은 없고, 다른통장에서 이체하려니 다른은행잔고도 0원 덜덜...
그래서 아는지인에게 수수료없는계좌로 1,000원만 이체해달라고 했답니다.

80원의 힘... 정말 크지않나요? ㅠ_ㅠ

'일상이야기 > 오프라인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룰 수 없는 사랑  (0) 2006/10/11
알쯔작업환경  (7) 2006/10/01
80원의 힘(?)  (4) 2006/09/24
SKY U130을 지르다.  (9) 2006/09/21
구경도 못한 프로그램들  (0) 2006/09/14
자잘한 아르바이트들...  (0) 2006/08/02
Posted by 알쯔
일상이야기/오프라인이야기 l 2006/09/24 21:29

TRACKBACK :: http://blog.arzz.com/trackback/2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in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0원에 100% 이자 붙여서 갚아드리세요. ^^;;
    저는 연체가 생활이라 이런 걱정을 해본적은 없어요. ㅡ.ㅡ

    2006/09/24 23:41
    • BlogIcon 알쯔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체카드에서 벗어난지 첫달째라
      좀 신경쓰는거랍니다. + _+
      원래저도 연체가 습관화되어있어서.. 덜덜;;

      2006/09/25 10:42
  2. BlogIcon raze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자 100%하면 나 두배 받을 수 있는거야 ㅡ_ㅡ 어쩐거야 ㅋㅋㅋㅋㅋ

    2006/09/25 11:36

1  ...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 387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87)
프로필 (2)
일상이야기 (216)
세상바라보기 (9)
미디어로그 (16)
주절거림 (57)
엔터테인먼트로그 (17)
이럴땐, 이렇게! (50)
개발항해록 (20)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