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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쯔의 외부기억장치


아는 누나(스쿨드누나)의 친구 저스틴형(?)-
함께한 5시간동안 느꼈던거라곤, 10년간 배운 영어가 전혀 쓸모가 없었다는것-
궁하면 통한다는것-
단어조합으로도 충분히 웃고, 이해하고, 함께할수있다는 것-
영어공부를 다시해야겠다는 것-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메일친구를 하기로 했는데 말입니다. 영어로 어떻게 메일을 보내야 할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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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쯔
일상이야기/오프라인이야기 l 2006/07/22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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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일 있을때 절실히 느끼죠 ㅋㅋ

    2006/07/23 22:53
  2. BlogIcon 스쿨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내가 말했자너! 걍 아는 단어 하나만 말해도 다 알아듣는다고~!

    2006/07/2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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