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스쿨드누나)의 친구 저스틴형(?)-
함께한 5시간동안 느꼈던거라곤, 10년간 배운 영어가 전혀 쓸모가 없었다는것-
궁하면 통한다는것-
단어조합으로도 충분히 웃고, 이해하고, 함께할수있다는 것-
영어공부를 다시해야겠다는 것-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메일친구를 하기로 했는데 말입니다. 영어로 어떻게 메일을 보내야 할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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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일 있을때 절실히 느끼죠 ㅋㅋ
2006/07/23 22:53하하핫-
2006/07/24 07:14외국인과 직접대면해 이야기한적은 외국인 수업을 제외하곤 처음이라... ㅠ
ㅋㅋ 내가 말했자너! 걍 아는 단어 하나만 말해도 다 알아듣는다고~!
2006/07/24 15:30문제는 그 아는단어조차 생각나지 않는다는거죠 ㅠ
2006/07/24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