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리 너무 따듯해요 >ㅅ<
빼순이도 귀엽고...
빼빼로는 지금 너무 배부르니깐 나중에 시식을 + _+
저녁은 상콤이 아웃백에 다녀와 주는 센스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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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까지 떠주시다니 부럽네요..
2005/11/25 14:43그나저나 보자기에 싸주셨나봐욤.. ㅋㅋ
^^;; 이때는 좋았지요.
2005/11/29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