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서울도착해서 바로 회사로 오라는 연락을 받고 KTX 를 타고 (꼭 타고 올라오란다 ㅠ_ㅠ) 서울역에 도착하자마자, 짐꾸러미를 들고, 논현역의 회사까지 직행하여, 간단히 저녁식사를 얻어먹고, 코딩작업을... ㅠ_ㅠ
놀다오니 쌓여있는건 작업거리요, 수십페이지가 넘어가는 스토리보드뿐.
쉬엄쉬엄 놀아가며 코딩해서 넘겨주고, 놀고 있으니 사장님이 대리님과 부르시더니...
"홈페이지 관리 경력이 있다던데, 혹시 관심있으면 그간 작업했던 홈페이지 관리/운영을 하면서 문제점같은거 있으면 보고하고, 몇개월간 관리해봐" 라는 말씀을...
뭐, 그래서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작업했던, 또는 작업하고 있는 사이트에 회원가입해서, 돈으로 사거나 활동해야 모이는 점수같은것도 마음대로 올려주고~, 아이템도 지르고 하면서 재미나게 놀았다는 소문이;;; -_-;
최고관리자란 이점이 좋단 말이지~! 웅캭캭
이래저래 놀고, 먹고, 일하고 하다보니 웹서핑하는 시간이 현저히 줄어드는데다가, 블로깅할시간은 죽어도 없다보니 이런 영양가 없는 글들이 올라오는군요.
조금 적응이 되면 예전과 같은 활기찬 모습이 될 거라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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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쯔님 정말 많이 바쁘신가 보군요. 역시 능력이 있으시니 일이 몰려버리는 것 같군요. ^^
2005/05/14 00:33ㅠ_ㅠ 능력이 없으니 더 바쁜거지요 흑;;
2005/05/15 22:24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하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