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나, 이동할때 메신져를 사용할 수 있다니, 세상은 정말 좋아진겁니다요! 물론, 저의 주 메신져인 msn이 지원된다면 더더욱 좋겠지만 모바일 msn 은 KTF만 지원되니 어쩔수 없이 네이트온을 선택하였는데, 생각보다 좋더군요.
일단은 정액요금제이기때문에 한달에 3,500원만 지불하면 데이터통화료 및 정보이용료가 모두 무료니깐, 자금의 압박을 받지 않아도 되구요.
또 기능상으로도 괜찮은 점을 몇개 찾았는데, 우선 핸드폰의 전화번호와 네이트온의 주소록이 서로 동기화가 되어서 간혹 네이트온으로 문자보낼때 폰에만 저장되어있는 휴대폰 번호를 적느라고 고생할 필요도 없어졌구요.
그리고 데스크탑용 네이트온에도 괜찮은 기능들이 꽤 있던데, 귀여운 플래시콘이라던가 SK사용자에게 제공되는 무료문자메시지 100건이라던가 말이죠.
게다가, 폰을 바꾸면서 시작한 모바일 싸이월드와 데스크탑용 네이트온에서도 싸이월드가 호환되니 더더욱 원츄!
어쨋든 모바일 네이트온을 계기로 주 메신져가 msn → 네이트온화 되어가고 있기에, 이자리를 빌어 네이트온 친구를 구합니다.(←사실은 이것이 목적)
제 네이트온 아이디는 arzzcom[at]nate.com 입니다. 많이많이 등록해 주세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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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오랫만에 적은글이 죄다 이상한 글 뿐이니 대략 난감 ㅠ_ㅠ
2005/03/17 15:49지니 쓰는 분은 없는지 ... orz
2005/03/17 20:04지니는 중학교때 썼는데, 왠지 멀리하게 되더라구요.
2005/03/18 00:35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싫어지더라는...
아,,, 지니를 깔게되면 이것저것 지저분하게 설정이 바뀌는게 많아졌던걸로 기억이;;;
네이트온도 정붙이면 좋은 메신저죠~ ^^
2005/03/17 21:23ㅎㅎ 안그래도 계속 정을 주고 있답니다. + _+
2005/03/18 00:35오~~~지니~~
2005/03/18 15:42ㅎㅎㅎ
폭탄쪽지 생각나네요 ^^
그래도 지니가지고 한 시절을 보냈죠 ^^
지니 쓸때는 학교에서 헤어질때마다 "너 집에 가면 지니접속해"라고 말하곤 했는데
2005/03/18 16:26그당시에 지니가 널리 알려지기 전엔 cqm 인가? 천리안에서 만든 메신져를 썼는데...
그 당시만 해도 인터넷으로 실시간으로 대화를 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생소했을 때였는데...
그러고보니 icq도 한때 엄청쓰다가 어느덧 잊혀진 것 같구요
우오~ 저 네이트온 1.0 부터 쓰고 있어요. 대단히 좋은 메신저지요. 그런데 문제는 친구들이 안 씁니다-_- 거의 저 혼자 박혀있기 일쑤; 그래도 요즘엔 조금씩 조금씩 접속자가 늘어나고 있지요. (물론 친구등록을 많이 해서 그럴수도 있고요.)
2005/03/19 00:24예전에 MSN과 함께 사용할 때와 비교해서 지금 네이트온 친구가 MSN보다 몇 배로 많아졌네요.
큭... 네이트온 아이디를 알려주시면 등록을 ㅠ_ㅠ
2005/03/19 12:17네이트온 홍보대사 알쯔!!
2005/03/21 09:38ㅎㅎ 네이트에서 상 안주낭.. + _+
2005/03/28 03:03ㅋㄷㅋㄷ ㅡ_-)b
2007/01/23 23:26전 네이트온(유선/PC)쓴지 3년정도된거같고.. 모바일은 이제 막 시작! 연락처는..(안알려줌.. 모르는 사람의 연락처를 제 메신저나 핸펀에 함부로 추가하지 않는 타입이라..) 지니도 썼었는데..(젤 오래됬음, 지금 다시 설치하고 접속해보니.. 친구들(중학교 친구들 ㅎ) 모두 미접속 3명은 지니 탈퇴!!
2008/06/18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