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이 깨어진 상태라, 우선 서비스센터에 입원을 시켜, 액정을 교체하고 앞면, 1번, 3번 케이스를 교체하니 때깔나는 것이 새것같더군요 >ㅅ<
대충 전화번호를 옮기고, 컨텐츠 다운로드를 받기 위해 네이트 접속을 하니 액정이 깨지더군요.
그래서 또 하루만에 서비스센터에 달려가 이거 왜 이러나 하니, 소프트웨어 문제일 수도 있다라면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더군요.
그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자, 보드쪽 문제같다며, 부품값이 27만원인데, 보증기간안이니 무상으로 수리해주겠다며, 본사에서 보드가 오는데 1주일 정도 걸린다며, 맡겨두고 가라는 것입니다. -0-
뭐, 그러겠다고 하고, 폰이 없으면 쓸쓸하게 보였는지, 직원들 폰으로 보이는 스카이 IM-5400을 수리하는동안 쓰라고 주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대여폰으로 문자키패드 연습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애니콜만 6년간 써와서 천지인식에 익숙해져있던지라, 스카이 입력방식에 적응이 안되네요.
어쨋든 수리비로 대략 10만원 가량 깨졌지만, 3번째 폰 기변인지라 기분은 좋네요.
사실 스카이 슬라이드 기종중에서 7200 디자인이 제일 맘에 들었거든요.
폰 수리가 끝나면, mp3도 넣고(공짜로 넣어지더군요 :) ), 데이터케이블로 전화번호도 옮겨놓고, 모바일 싸이월드도 해보고, 네이트온도 해볼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이전폰은 오래된것이라 지원이 되지 않았거든요 ㅠ_ㅠ
덧, 전화번호는 똑같사오니, 많이많이 연락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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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에서 왔습니다. 스카이는 조금만 이상해도 보드 탓으로 돌리는군요. 허허.. 물론 진짜 보드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요. 전에 어디선가 스카이AS에 대한 글이 올라왔던것 같은데 한 번 찾아보심이.. 그래도 무상수리가 된다고 하니 다행이군요.
2005/03/06 11:33스카이 AS가 안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지만, 실제로 겪어보니... 정말 최악입니다. -_-
2005/03/06 14:45대리저마다 가격도 죄다 틀리고... 보증기간안이지 않느냐라고 우겨도 막무가네로 돈 받아먹을려고 하고,,, 부품이 오는데 뭐가 1주일씩이나 걸리는지.. -_-
삼성AS와 정말 비교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