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노부부의 모습...
할머니께서 눈에 무언가가 들어갔는지, 옆에 앉으신 할아버지에게 불어달라고 부탁을 하던것 같았는데요. 직접 불어주고, 안약까지 넣어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저도 어서 배필을, 만나고 싶습니다. +_+
저도 어서 배필을, 만나고 싶습니다. +_+
옆자리에 앉은 할아버님의 낡은 수첩
대전에서 타신 할아버지님께서 품속에서 낡은 수첩을 꺼내시더니, 무언가를 찾으셨다.
살펴보니, 적어도 몇십년이 된 듯한 수첩속에 깨알같이 적힌 전화번호들... 그리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 달라진 전화번호까지 적혀져 있었는데, 오랜세월이 지나도록 친우분들의 전화번호를 간직하고, 또 연락하시고 계신 모습이...
몇십년 후에도 저렇게 친하게 지낼 친구들이 있을지 부산에 내려오는 내내 생각을...
살펴보니, 적어도 몇십년이 된 듯한 수첩속에 깨알같이 적힌 전화번호들... 그리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 달라진 전화번호까지 적혀져 있었는데, 오랜세월이 지나도록 친우분들의 전화번호를 간직하고, 또 연락하시고 계신 모습이...
몇십년 후에도 저렇게 친하게 지낼 친구들이 있을지 부산에 내려오는 내내 생각을...
'일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노우캣 다이어리 구매! (0) | 2005/02/25 |
|---|---|
| 살아있음을 보고합니다! (4) | 2005/02/18 |
| 무궁화 열차안에서... (0) | 2005/02/14 |
| 군대가기전에 독립연습을 해볼까? (2) | 2005/02/12 |
| 면회를 가다. (0) | 2005/02/11 |
| 태터툴즈 0.95 공개. 그리고 좌절. (4) | 2005/02/04 |
TAG 열차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