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2월 14일날 서울에 올라간뒤로 좀 바빴습니다.
방 구하랴... 알바구하랴... 열심히 돌아다녔죠. 독립준비를 나름대로 끝마쳤는데, 집안에서 1달만 뒤로 연기하라고 해서 허사가 되어버렸습니다. ㅠ_ㅠ
알바구한곳에 전화를 걸어 사정이 이러니 못하게 되었다고... 죄송하다고 연락드리고, 부동산에도 계약을 한달정도 미룰 사정이 생겼다고 연락드리고... 조금이라도 빨리 독립을 하기위해 부모님에게 매달려 제발 지금 하게 해달라고 사정도 하고...
뭐, 잡설입니다만... 아직 살아있습니다. 'ㅁ'
조만간 부산생활이 다시 안정을 찾으면 이전 날짜에 쓰여졌어야 할 글들을 올릴 생각입니다.
이상 보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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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쯔야.. 놀러왔어~ ㅋㅋ
2005/02/21 16:02니가 먼저.. 만렙 찍기 전에.. 내가 먼저 찍고야 말겠;;; ㅋㅋ
4만점 남았지롱~ ^-^;
어여 생활안정 찾고 좋은 결과 얻길바래~
ㅎㅎ 뉍!!
2005/02/22 19:02서울 올라가면 연락하라고 -ㄱ-+
2005/03/10 15:30어제 잘 얻어먹었어 + _+
2005/03/14 18:27